토지사용권 보증문서, ‘레드북’

행정 개편 이전까지 토지사용권을 보증하기 위해 발급되었던 레드북에 대해서도 살펴보자.

새로운 법령에 따라 통합권리증서로 갱신을 하지 않은 상태의 레드북과 핑크북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법적으로도 유효한 효력을 지니고 있다. 레드북에는 토지 사용자의 이름, 토지의 주소, 면적, 토지분류 및 사용기한 등이 명시되어 있다.

토지사용권증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