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ort figures underpin strong 2019 for Vietnam
2019, 베트남 수출 강세
National
  • 하노이에서 개최하였던 연례회의에서산업, 무역 및 행정개편과 관련한 성과는 2019년 계획을 초과 달성하였고, 2020년을 이끌 추진력이 될것이라 판단함
  • 총 수출 회전율이 전년대비 8.1% 증가한 $263.45 billion으로, 4년 연속 무역 흑자를 기록함* 수출 회전율이란, 특정 기간 수출이 얼마나 활발히 거래되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
  • 주요 품목인 Formosa Ha Tinh(철강), Vinfast(자동자 조립) 그리고 THACO(자동차) 등의 제조산업분야가 강력한 동력으로 작용함
  • 2020년 베트남은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세계 무역시장의 침체 및 보복무역 강화 등의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이 있지만, 7-8%대의 성장률을 목표로 세움
  •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수출입의 원활한 촉진을 위해 당국은 법체계 정비, 생산성 향상 및 혁신과 개발, 산업구조개혁 등에 집중할 것으로 보임

Moving Forward with vital Innovation Hub
베트남, 혁신 거점지역으로의 개발
Digital Transformation
  • 베트남은 4.0 산업과 관련해서 새로운 인재를 유치하고 양질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국가 혁신 센터(NIC)를 설립함
  • 응우엔쑤엔푹총리는 하노이 호아락(Hoa Lac) 하이테크산업단지에 위치한 NIC건립에 관련한 시행령 No.1269/QD-TTg에 서명하였음
  • 이는 4차산업기술 보급에 따른 서비스와 재화를 제공함으로써 주변 혁신센터들과 긴밀히 교류하고 지원할 예정임.
  • 기획투자부에 따르면, NIC에 거점을 두고 있는 R&D등 관련 스타트업은 수입에 대한 법인 소득세 우선권 부여,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입세 면제 등 특별 인센티브가 적용될 예정임.
  • 국제적인 경험들을 바탕으로, NIC는 연구 개발 활동 및 혁신을 위한 양질의 투자자와 인재를 유치하기 위한 전제조건이 될 것으로 기대됨.

 

Rolling out the red carpet for those that make a difference
양질의 투자를 위한 방안 모색
Digital Transformation
  • 최근 세계경제의 급격한 변동과 베트남의 외국자본투자유치움직임으로, 해외투자자들의 질, 그리고 환경친화성 및 해외 금융권의 호환성을 보장하기 위해 투자자를 여과하라는 제안이 있었음.
  • 2019년 베트남에 새롭게 유치되거나 추가되는 외국인투자자본은 총 233억 달러에 이르렀고, 약15.5billion달러 규모의 한국, 홍콩, 싱가폴의 M&A 등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음.
  • 그러나, 지금까지 직접투자와 M&A의 이익의 차이점에 대한 공식평가가 없고, 더하여 프로젝트 심사와 오리엔테이션에 관련한 외국인투자자본을 유치하기 위한 시스템의 정확한 정의가 없음.
  • 이에 2019년 8월, 양질의 외국인 투자자 유치 및 활동을 촉진을 위하여 2030년까지 완벽한 방안을 마련하고자하는 결의안 No. 50-NQ/TW이 발행됨.

 

Opening the doors for South Korea Investors
한국인 투자자들을 위한 투자 기회 확대
Digital Transformation
  • 1992년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래로 베트남 정부의 새로운 남방정책(NSP)대한 프로모션과 한국기업의 디지털분야로의 전환을 통해 베트남 하고 있음.
  • 한국은 현대, 삼성, LG, 효성, 금호아시아나, 롯데, 신한, CGV 등 다양한 분야로 이루어져있으며, 총 등록자본이 5.73billion달러로 베트남의 주요시장으로 부상함.
  • 한-베 관계의 수준이 높아지고 한국정부가 NSP에 대한 프로모션과 ODA를 제공하면서 한국 투자자들이 베트남에 투자할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음.
  • 베트남 한인 상공회의소는 한국기업들에게 모든 부분과 관련하여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대출 보증, 세금 빛 법률 자문을 제공하는 등 베트남 시장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투자기회를 확대하고자 함.

 

Reflecting Reality for Foreign owner ratios
현실의 상황을 반영한 외국인 소유 비율
Digital Transformation
  • 최근 베트남 중앙은행은 해외 결제 지불 중개서비스와 관련하여 해외 투자기업의 외국인 비중소유율에 관한 초안을 발표함
  • 베트남에서 지난 3년간 핀테크 시장은 Momo, Airpay, Payoo, Zalopay 및 Moca의 브랜드 위주로 성장하였으며, 주로 외국 투자자가 기술적 / 재정적 투자를 하고 있음
  • 현금을 주로 사용하는 경제 시스템, 젊은 인구 구조, IT 인프라 및 통신서비스 개발 촉구 등의 환경과 더불어 투자자들에게 잠재력이 높은 시장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
  • 중앙은행이 허가한 지불 중개 서비스 회사의 외국인 투자자본 비율은 49%로 제한하고 있으며, 이는 외국 투자자 유치 및 투자에 대한 제한이 불공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거센 비판을 받음.
  • 또한, 현재 모바일 머니 서비스에는 해당관련 라이센스가 없기에 49% 한도에 대한 적용이 미치지 않는다고 보고 이미 초과한 기업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 현재법령 초안은 공표 전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최종 확정하는 단계에 있지만 여전히 국가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외국 투자자와 기업의 이익을 조화시켜야 할 필요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