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 기호에 따른 다양한 인테리어

 

최근 해외에서 한국 사람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비슷한 아웃도어 옷을 입고 무리를 지어 도심을 다니는 관광객으로 표현되어 화재가 된 적이 있다.

어쩌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전국 어디서나 보게 되는 똑같이 생긴 획일적인 아파트 외관 뿐만 아니라 우드 타일 바닥과 벽지를 사용한 벽, 그리고 우물 천장으로 대표되는 디자인 들어간 집섬 천정을 갖는 대부분 모던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스타일를 보고는, 한국 사람들은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집에 사는 사람으로 생각 하게 될 지도 모른 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베트남의 경우에는 우드 바닥 뿐만 아니라 쉽게 사용되는 세라믹 타일로 바닥을 마감하고 벽의 경우에도 벽지 뿐만 아니라 페인트 사용하는 경우도 많으며, 높은 층고를 활용한 다양한 천장 디자인 적용 될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의 아파트와 달리 클래식에서 부터 모던까지 거주자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상용화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