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용공간 분양면적에 포함 안된다.      

분양 면적을 산정 할때 한국의 아파트 경우에는 공용 면적이 포함되지만 베트남의 경우에는 어떠한 공용 공간도 분양 면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분양 면적이 곧 전용 면적이다.  국내 기업중에 2군 지역에 고급 아파트 개발 할때, 분양 면적을 산정할때 한국의 방식으로 생각해서, 기본형에 비해 두배의 크기로 계획된 계단실로 인해 오히려 분양 면적이 줄어드는 실수를 범하기도 했다.

베트남, 주차장은 지상에! 

그리고 한국의 아파트는 기본적으로 지하를 두개 층으로 공사하여 주차장을 최대한 지하에 두고 상은 조경 및 보행자 편의 공간으로 계획하며, 선분양 조건에 따라 공사 단계나 지하공사 유무가 분양 시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반면에 베트남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한개층으로 지하를 계획하기 때문에 보통은 지하를 두개층으로 개발하는 경우는 최대한 피하는 경향이 대부분이며, 꼭 필요한 경우에는 지상으로 혹은 3~4층에 주차장 을 공사한다. 베트남은 지반이 약하여 지하 공사비가 지상 공사비에 2배 이상 소요되고 특히 지하 2~3층은 더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분양 조건에 지하 공사 완료가 포함되어 있어 초기 투자비 및 분양 시점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 이기도 하다.

베트남, 마감상태 선택가능하다!

베트남에서 아파트 상품을 구입할때 한국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경우가 있는데, 한국의 경우는 바닥, 화장실, 주방, 타일, 도배 등 그 상품이 아파트 이던 단독/연립 주택이던 모든 주거 상품이 기본 마감된 상태로 고객에게 분양 되지만, 베트남의 경우에는 한국 마찬가지로 기본 마감으로 고객에게 분양 되기도 하지만 골조와 벽만으로 된 BARE-SHELL 두 가지 형태로 상품이 구성되어 고객이 선택하여 분양을 받을 수 있다.